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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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이 책 정보 갱신

<다치바나 다카시> 저/<이언숙> 역 | 청어람미디어 | 2001--01

국내도서>인문학>책읽기/글쓰기>책읽기

다치바나가 세계 명작들을 섭렵하던 어린 시절 이후 축적한 문학 지식, 대학 졸업 후 문예춘추사에 입사한 후 픽션에서 논픽션으로 관심의 초점이 옮겨진 까닭, 혼자서는 넘쳐나는 책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비서를 채용하게 되는 과정(이때 지원자가 무려 500명이나 되었으며 필기시험, 전화 응대 테스트, 면접시험을 치름) 및 [주간 문춘]에 [나의 독서일기]를 연재하면서 느낀 서평론, 그리고 현재 일본 출판 시장의 상세한 현황과 미래의 조망 등을 지知의 거장답게 화려하고도 생생한 필치로 전하고 있다.저자가 자신의 체험에서 뽑아낸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1.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2. 같은 테마의 책을 여러 권 찾아 읽어라 3.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4.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10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수용하기가 어려움. 재독 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독서편력에 대한 내용이지만 저자는 과연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책꽂이에 모셔 놓은중(1독)

2012-04-10 13:06:40

@six-ray 님에게 댓글 쓰기

진정한 독서광

2011-10-21 09:58:22

@kingbooker 님에게 댓글 쓰기

anicca

anicca 님의 메모

예스24

2011-07-15 12:43:37

@sightdog 님에게 댓글 쓰기

아 그럴까... 일본에 있는 김에 고양이 빌딩 한번 찾아가 볼까?

2011-04-21 00:50:52

@majorana 님에게 댓글 쓰기

학습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만들어준 책.

2011-03-23 00:56:56

@instauratiomagna 님에게 댓글 쓰기

gela

gela 님의 메모

다카시 특유의 문장이 기억나는 책;
책빌딩이라니... 다카시답고, 일본스럽다.

2010-10-20 23:39:20

@gela 님에게 댓글 쓰기

당할 수 없는 책박사 다치바나 다카시. 감동받았다.

2010-06-10 15:34:22

@goodpx 님에게 댓글 쓰기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서울 정도로 읽어댔던-대는- 그의 독서 편력을 보면서 부럽고 경탄스럽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책읽기 달인'과의 만남을 통해 나의 독서 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는 책.

2010-05-23 13:49:31

@minheekim 님에게 댓글 쓰기

나도 서재를 꾸미는데 로망이 있어서 읽게 되었다.
고양이 빌딩은 아무래도…숨막힐것 같다.
사바나로 떠난 원숭이 이야기와 작은 출판사의 생존기가 제일 인상에 남는다.

2010-01-13 12:50:52

@design 님에게 댓글 쓰기

응삼

응삼 님의 메모

꽤 경이로운 작가의 집(일명 고양이빌딩)마저 무색해지는 엄청난 독서량과 집필활동에 감탄하고 싶다면 읽을만한 책. 나와 다른 차원의 삶을 사는 사람을 보면 씁쓸해지는 기분은 어쩔 수 없다ㅠ

2009-12-02 10:54:33

@lovern 님에게 댓글 쓰기

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