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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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미국인도 모르는 미국 이야기 이 책 정보 갱신

<빌 브라이슨> 저/<박상은> 역 | 21세기북스 |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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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 빌 브라이슨의 유쾌 황당한 미국사용설명서!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빌 브라이슨이 20년 만에 미국으로 다시 귀향하면서 겪게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를 빌 브라이슨만의 독특하고 유쾌한 문체로 풀어낸 책이다. 대부분의 글들은 빌 브라이슨이 당시 겪은 일상생활속의 소소한 사건들에 관한 것으로, 우체국에서 있었던 일이나, 처음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갖게 되었을 때의 기쁨 등에 대해 쓴 것들이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미국인도 모르는 미국 이야기 "

5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wizzz

wizzz 님의 메모

뭔가 대단한 주제의식이 담겼다거나 큰 의미가 있다거나 하는 책은 아니다
어찌보면 작가의 일기 모음집 같은 기분도 든다
그래도 매우 재밋음
읽다보면 웃음이 유발되어야 하는 과장된 표현이 많은데 헐 이거 진짜야? 하고 진지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교수님이 아주 극찬하신 여행작가인데 여행기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저서도 몇 권 있다

2011-01-18 10:19:04

2 개의 댓글들

저자의 명성에 상당히 먹칠을 하는 책.. 그건 그렇구.. 출판사는 '발칙한' 이라는 네이밍 좀 바꿀 수 없나? ㅠㅠ 미국 일상에 대해 너무너무 소소하다. 단 유머는 나름 재미있긴 하지만...

2010-04-21 16:40:57

@ironboy 님에게 댓글 쓰기

난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람마다 다른가 보다.

2010-02-14 10:36:18

@nut0221 님에게 댓글 쓰기

이사람의 유머가 좋다 읽기가 즐겁다.

2009-12-02 10:29:32

@goodnews 님에게 댓글 쓰기

빌 브라이슨의 책을 읽으면 글을 잘 쓰고 싶어진다. 10년의 간극과는 상관없이 잘 통하는 유머와 그 밑에 깔린 따뜻함이 좋다

2009-12-01 01:05:30

@qwer999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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