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드 보노> 저/<정대서> 역 | 한언 | 2001--01
국내도서>자기계발>두뇌계발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는 자기 자신의 머리와 마음 속에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얽히고 설킨 문제들을 단순 명쾌하고 효과적으로 정리해 줄 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의견들이 충돌하는 회의에서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명확한 해법이다. 예를 들어 가족간이나 직장 동료간 논지를 잃고 감정싸움처럼 의견들이 충돌할 때, 뾰족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지지부진 마라톤회의가 이어질 때 등등, 여하튼 여러 생각들이 꼬여들어 문제해결이 쉽사리 나지 않을 때는 언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