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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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이 책 정보 갱신

<이지성> 저 | 국일미디어 | 2007--01

국내도서>자기계발>성공>성공학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세상에는 일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하고도 자기 집 한 채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놀 것 다 놀면서도 어마어마한 재산을 마련하고 엄청난 유명세를 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은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나이이지만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성공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만일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그들은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더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즉 당신이 하루에 두 시간을 일한다면 그들은 하루에 이십 시간 또는 사십 시간을 일하는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꿈꾸는 다락방 "

51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나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희망을 심어준 책
이후에 모든 이지성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게 된 계기가 된 책

2012-05-22 18:05:32

@lik0219 님에게 댓글 쓰기

좋다~! 이지성님 짱~

좋은 내용은 다 들어있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 내가 이런책을 써야 하는건데... ㅠㅠ

^___________^

2012-05-16 16:28:26

@danjjag 님에게 댓글 쓰기

이책은 꿈을찾는 사람들에게 추천 합니다
생생하게꿈을꾸면 이루어진다!!!

2012-04-25 10:32:12

6 개의 댓글들

재목 부터 신비~!!!신비~!!!

2012-04-14 18:09:22

@chldbchldb36 님에게 댓글 쓰기

연잎

연잎 님의 메모

꽤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라있었고, 그냥 그런 두루뭉실한 희망적인 자기계발서 뭐 이런 책 같아서 안읽었는데, 언니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서 그날 바로 주문했다.
책이 주문되어온 날은 평소처럼 술을 거하게 마시고 왔는데, 그 정신에도 차례나 한번 봐야겠다 한 것이 몇십페이지를 쭉쭉 읽어나가게 했다.
내용도 전혀 어렵지 않고, 실제로 있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더 믿음이 갔다.
읽어가면서 내가 원하는 미래를 정확한 모습으로 상상하고 원하라는 방법들이 시크릿과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책 말미에 작가는 신흥 종교에서 권장하고 있는 끌어당김의 법칙(시크릿을 말하는 듯)과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해서 읭? 했음.
그게 그거 아님?;;

2012-03-29 15:25:42

@hann 님에게 댓글 쓰기

내가 좋아하는 책

2012-03-27 04:10:37

@yoganut 님에게 댓글 쓰기

생생하게 꿈만 꾸게 되는 함정에 빠지지 않기를

2012-03-20 13:30:42

@freewindy8 님에게 댓글 쓰기

gmin

gmin 님의 메모

생생한 꿈을 꾸자. 꿈꾸어라 청춘이여.

2012-03-20 10:27:02

@gmin 님에게 댓글 쓰기

왜 많이 보나 했다.
나는 자기개발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내 인생에서 딱 적절한 시기에 만났다.

2012-02-29 15:31:10

@both2222 님에게 댓글 쓰기

정환

정환 님의 메모

*[다른생각] 자기책임과 함께 사회의 책임도 언급되었으면

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뭔가 아쉽고 허탈하다. 이지성의 책을 모두 읽어 보지 않아 속단하긴 어렵지만, 그가 책을 써내는 스타일은 확실히 굳어져 가고 있다. 자신과 주변인의 경험으로 증명된 경험적 속성을 위인들과 유명인들의 사례로 증명하고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는 베스트셀러의 형식을 취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수 있다. 그리고 자기 계발서로는 하향평준화도니 난의도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 느낌도 든다. 개인 편차가 있겠지만 나는 자기 개발서는 읽기버거워야 하고, 하나의 해석으로만 결론이 내려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록 미묘한 차이를 잡아내며 함게 공유하고, 다시 읽히는 과정에서 자기계발서적의 고전이 탄생한다고 본다. 그러나 이지성의 책들을 하나의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사례로서 구체화 하고 증명하는 과정을 거쳐, 그 끝에서 다시 한가지의 메세지로 끝을 맺는다. 한번의 클 플로를 따라가면 결론이 나온다.

때문에 여러명에게 읽히겠지만 한사람이 볓번씩 반복해서 읽어 볼 만한 책은 아니다.

자기계발책들은 자기자신을 바꾸는 <자기 책임론>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 <꿈꾸는 다락방>역시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언급 되었던 다양한 성공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세를 변화 시킴으로서 각자가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때문에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성공은 철저한 "자기 혁명"의 과정을 통한 성공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 속에서 <자기 책임론>은 일반인들에게 그리 큰 자극을 주지 못한다.

이 부분에서 가장큰 아쉬움이 남는다. 나는 서양에서 출간되어 번역되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읽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책이었으면 했다.

책을 집어 들면서도 무슨 내용에 관해 쓰여진 책인지 짐작하지 못했고, 다 읽고나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희망을 던져주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렇지 못해 아쉽다."이다.

책이 많이 읽힐 것이라는 생각은 든다. 성공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많이 읽힐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더 많히 읽힐 수록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왜냐하면 저자는 이 책에서 <사회책임론>에 대한 그 어떤 인식도, 언급도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패와 좌절속에서 성공을 위해 이 책을 집어 든 사람들이 저자의 입을 통해 듣고 싶어하는 것은 무었이었을까?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진다는 <시크릿>식의 성공 방식일까?
아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소통하기를 원했다면 그들을 위로 해줄 수 있어야 했다. 그러나 이 책 <꿈꾸는 다락방>으로는 위로도, 책 제목처럼 꿈도 꿀 수 없을 것 같다.

나는 이지성이 일반인들의 시각을 변화 시키고 , 깨우치게 만드는데 상당한 시간을 들이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 의도와 목적성에도 상당한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가 이야기 하는 것들이 앞으로도 <자기책임론>에 입각한 내용이라면 그의 의도만큼 대중에게 희망과 발전을 줄 수 없다. 나는 그가 일정 부분의 <사회책임론>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시작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기 혁명"과 "사회 또는 환경의 혁명"이 동시에 추구 될 때 성공이 더 가까우리 라는 것을을 이미 수많은 대중이 깨우쳐 가고 있는 와중에 "자기 혁명"만을 통한 성공을 주창한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그가 얕고 넓게 가는 것을 거부하고,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한 깊은 통찰의<자기책임>을 이야기 한다면, 그것도 괜찮다고 본다. 대신 적극적이고 자의적인 이론들에는 확실히 옹호론과 비판이 갈릴 것이다. 그 점을 이해하면서 끝까지 모든이들을 위한 책을 써주기를 바란다. 책의 뉘양스에 "내 이야기를 곧대로 들을 사람들은 좋지만, 그렇다고 비판은 하지 말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 한권으로 고전을 써냈다고 믿지는 않을 테니, 앞으로도 수없이 비판받으면서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의 크기를 넓혀가기를 바란다.


*[같은생각]적당히 상상하는 당신을 위한 책

흔히 우리들은 상상속에서도 제약적인 환경의 통제를 받곤 하는데, 그것은 현실에서의 한계인식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것만 할수 있다면, 이건 포기 할 수도 있는데"라는 식의 상상 패턴이 일반적이다.

왜 둘다 하고도 셋까지 할 수 있다고 상상하지 못하는 것일까?
나 역시도 이러한 사고의 패턴이 굳어졌다. 책에서는 "상상"이나 "꿈"등의 어휘로 표현 되어 있지만 결국 나 아닌 환경을 대하는 "사고방식"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가 의도했든 안했든 내가 책장을 덮고 나서 느낌바는 "제한 없는 상상하기의 연습"을 해야 겠다는 것이다.

상상하기의 단계까지도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그 상상하기 단계에서 무엇을 달리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다.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부정적인 것들을 배제하고서 상상하는 연습을 개인적으로는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십수년 전에 국내 한 핸드폰 제조사에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팔려는 미국 개발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기업은 당시의 디바이스로는 구동도 할 수 없어 보이는 그들의 아이디어를 터무니 없다고 여겨 거절했고. 그들은 결국 구글의 품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 역시 사건과 상황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에 따른 해석의 결과 였다고 본다.

꿈과 성공을 위해 어떤사고체계를 가져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요하다.
지나치게 R=DV에만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해 아쉽지만,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한다.

2012-02-26 04:06:48

@funjay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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