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유저스토리북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의 스크립트 기능이 필요합니다. 브라우저의 스크립트를 켜 주세요.
미리보기
4 516 / 48
<박웅현>,<강창래> 공저 | 알마 | 2009--01
국내도서>인문학>교양 인문학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에 들어왔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사람을 향합니다....제일기획에서 광고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의 ECD로 일하며 광고로 자신의 생각과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내는 박웅현을 인터뷰한 책이다. 인터파크
"광고할 때,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 강조."한국적인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광고할 수 있겠는가? 등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
2012-05-22 13:09:47
@seoulstore 님에게 댓글 쓰기
창조의 샘물 고전, 그리고 피카소처럼 생각하기http://tamedhawk.blog.me/80151774631 -리뷰보기
2012-02-08 12:51:38
@tamedhawk 님에게 댓글 쓰기
박웅현씨가 직접 쓴 책인 줄 알았는데, 인터뷰이인 강창래씨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작성된 책.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한 인문학 소양의 필요성을 실제로 본인이 제작한 광고와 연계시켜서 잘 와닿게 적은 책.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이 나오면 메모를 하는 것의 중요성도 느껴지는데.... 요즘 나도 책을 읽으면서 메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귀찮아서 안 하고 있는데, 진정한 독서를 하려면 이제는 해야할까...?
2012-01-22 23:09:15
@purelife 님에게 댓글 쓰기
@seungriver 님 땜에 더 관심 갖게 된 박웅현님의 저서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읽기 시작!! ㅋㅋ
2012-01-08 23:08:55
@kkonal 님에게 댓글 쓰기
책장에서 읽히기를 기다리는 책
2011-10-25 12:33:28
@kakaramy 님에게 댓글 쓰기
이 책 때문에 책을 3권 샀어요 크으...
2011-10-20 15:55:23
@erla 님에게 댓글 쓰기
진심
2011-09-23 02:28:05
@veyond 님에게 댓글 쓰기
인문학이란 어려운 듯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좀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11-08-08 13:09:14
@dalgilove82 님에게 댓글 쓰기
반복되는 별일없는 매일을 특별한 하루하루로 만드는 방법. 특별한 것은 평버함 속에서 나온다. 매너리즘에 빠져 무엇인가 참신한 것이 필요할 때 읽기 좋은 책.
2011-07-18 00:23:22
@lustformori 님에게 댓글 쓰기
박웅현과 강창래의 멋진 대화, 박웅현이란 사람의 창의력에 대해 밝히려 하는 강창래의 탐구는 창의력에 대한 수많은 책들과 함께 박웅현 한 사람에 국한되지 않는 창의력, 몰입,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에까지 이어진다.
2011-06-24 12:45:48
@samuel 님에게 댓글 쓰기
2009년 10월 CEO추천도서입니다.
취소
0 page 현대적인 광고는 대중을 설득하는게 아니라 공감을 얻으려는 적극적 예술작품
현대적인 광고는 대중을 설득하는게 아니라 공감을 얻으려는 적극적 예술작품
0 page 글쓰기는 쓰기고, 그림 그리기는 그리기며, 광고나 영화 만들기는 만들기며, 작곡하기, 노래하기는 모두 하기다. 창의성은 '하기'를 통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는 그것이 창의적인지 아닌지 누구도 단정할 수 없다. 그래서 칙센트미하이는 '전문분야의 평가'를 받은 성과물에서 창의성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글쓰기는 쓰기고, 그림 그리기는 그리기며, 광고나 영화 만들기는 만들기며, 작곡하기, 노래하기는 모두 하기다. 창의성은 '하기'를 통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는 그것이 창의적인지 아닌지 누구도 단정할 수 없다. 그래서 칙센트미하이는 '전문분야의 평가'를 받은 성과물에서 창의성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0 page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가끔 절벽을 만나기도 한다.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 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 "아무런 위험부담을 지지 않으면 모든 것이 위험해진다." 추락하고 날개가 꺽이더라도 날개를 펴서 날아보아야 한다. 날아보지 않으면 평생 날 수 없다.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 그것이 창의력이다.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가끔 절벽을 만나기도 한다.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 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 "아무런 위험부담을 지지 않으면 모든 것이 위험해진다." 추락하고 날개가 꺽이더라도 날개를 펴서 날아보아야 한다. 날아보지 않으면 평생 날 수 없다.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 그것이 창의력이다.
1 page 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결정한 일은 더 이상의 대안이 없는 것처럼 집중한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해도 좋은 결과를 이루어 옳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결정한 일은 더 이상의 대안이 없는 것처럼 집중한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해도 좋은 결과를 이루어 옳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1 page "광고주를 설득시킨다고 해도 두려움은 그대로 입니다. 그때부터 모든 책임은 제가 져야 하거든요. 그때 부터는 제가 옳다는 것을 논리가 아니라 복잡 다단한 현실 속에서 증명해야 하니까요. 그러니 제가 옳다는 믿음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선택하고 나면 그것이 옳은 것이 되도록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광고주를 설득시킨다고 해도 두려움은 그대로 입니다. 그때부터 모든 책임은 제가 져야 하거든요. 그때 부터는 제가 옳다는 것을 논리가 아니라 복잡 다단한 현실 속에서 증명해야 하니까요. 그러니 제가 옳다는 믿음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선택하고 나면 그것이 옳은 것이 되도록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18 page 보보들은 미다스의 역방향의 힘을 갖고 있다. 즉 우리가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 영혼을 갖게 된다. (보보스, 111쪽) (...)늘 그래왔듯이 내용이 형식을 규정한다는 말은 언제나 옳다.(...)메티스 (실천적인 지식이나 수완, 혹은 육감적인 능력 같은 것)를 얻으려면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심으로 보아야 한다. 자세하게 관찰해서 사물의 실제적인 현상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과정에 대한, 사물의 상호관계에 대한 감각을 길러야 한다. 메티스를 습득하는 사람은 이론이나 상상이 아닌 행동으로 배워야 한다. (보보스, 145쪽)
보보들은 미다스의 역방향의 힘을 갖고 있다. 즉 우리가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 영혼을 갖게 된다. (보보스, 111쪽) (...)늘 그래왔듯이 내용이 형식을 규정한다는 말은 언제나 옳다.(...)메티스 (실천적인 지식이나 수완, 혹은 육감적인 능력 같은 것)를 얻으려면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심으로 보아야 한다. 자세하게 관찰해서 사물의 실제적인 현상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과정에 대한, 사물의 상호관계에 대한 감각을 길러야 한다. 메티스를 습득하는 사람은 이론이나 상상이 아닌 행동으로 배워야 한다. (보보스, 145쪽)
21 page 현대적인 광고는 제작 기술과 세련된 정도가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정신을 얼마나 담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적인 광고는 제작 기술과 세련된 정도가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정신을 얼마나 담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33 page 광고라는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는 일을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통하는 방법을 찾을 때 창의력이 필요한 거고요.
광고라는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는 일을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통하는 방법을 찾을 때 창의력이 필요한 거고요.
36 page 소통하기 위해서는 발신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고 되질 않습니다. 수신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소통이 쉬워집니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발신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고 되질 않습니다. 수신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소통이 쉬워집니다.
36 page (...) 수신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소통이 쉬워집니다.그렇다. 소통은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내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귀가 열리는 법이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수신자에게 다녀와야 한다.
(...) 수신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소통이 쉬워집니다.그렇다. 소통은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내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귀가 열리는 법이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수신자에게 다녀와야 한다.
page *
인용문장
코멘트
닫기
책제목으로 웹 검색 | 검색엔진을 선택하세요. google daum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