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지니어스 Group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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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지니어스 Group Genius 1등 조직을 만드는 11가지 협력 기술 이 책 정보 갱신

<키스 소여> 저/<이호준> 역 | 북섬 | 2008--01

국내도서>경제경영>기업 경영>경영전략/혁신

미래 조직의 성공 키워드협력하지 않으면 창조할 수 없다!재즈밴드처럼 협력하고 즉흥극 극단처럼 실행하라진화론, 반지의 제왕, 산악자전거, 전신, 이메일의 공통점은?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 이론인 ‘진화론’은 온전히 다윈의 생각으로만 완성되지 않았다. 찰스 다윈 이전에도 진화론과 비슷한 학설을 주장한 학자들은 많았다. 영국의 지질학자 찰스 라이엘은 지질학에 근거하여 성경에 기록된 창조설을 부정해 보였다.[인구론]으로 유명한 토머스 맬서스는 모든 생물이 생존에 필요한 수보다 훨씬 많은 자손을 낳으며 그중 일부만이 살아남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다윈은 이들의 이론을 토대로 어떤 종(種)의 개체 간에는 항상 경쟁이 발생하고, 자연의 선택에 의해 진화가 일어난다는 새로운 이론을 도출해냈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그룹 지니어스 Group Genius 1등 조직을 만드는 11가지 협력 기술 "

13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아름양 소개,
"CC 소식 :: Creative Commons Korea - CC Korea 발룬티어의 추천 도서 http://t.co/IvudhFOJ via @cckorea"

2012-01-12 02:20:48

@dipred 님에게 댓글 쓰기

<창조적인 팀의 7가지 조건>(pp.35~40)
1. 혁신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는다.
  작고 반복적인 아이디어들이 결합하여 최종적으로 혁신에 이른다.
2.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상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3. 서로 조언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여 이전에 나온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든다.
4. 아이디어의 의미를 서둘러 규정하지 않는다.
  창조적 협력을 하는 개인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모른 채 행동한다.
  다만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여지만 남겨둘 뿐이다.
5.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는 데 탁월하다.
  아무도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를 발견하는 순간 가장 혁신적인 창의력이 탄생한다. 
6.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좋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혁신을 일으키는 비결이다.
7.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즉흥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팀은 세부적인 사안을 가지고 출발해서 최종적으로 원대한 목표에 도달한다.

2011-09-09 15:07:26

@kairossa 님에게 댓글 쓰기

‘백짓장도 만들면 낫다’라는 속담을 여지없이 증명하고 있는 책이다.
개인이나 조직의 창의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는 오늘의 현실에서, 과연 창의성의 원동력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발휘될 수 있는가를 많은 사람들은 연구하고 고민해 왔다. 저자는 창의성이란 다분히 개인적으로 고군분투하며 얻어내는 철저한 개인적인 것이라는 기존의 통념을 뒤엎고 창의성이야말로 그 무엇보다도 너와 나의 협력을 통해 꽃 필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성공을 일궈낸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창의성을 위한 ‘창조적 협력의 원칙’을 제시하며 조직 구성원들 사이의 협력이 창조적 힘을 자극하여 매우 강력한 통찰력을 이끌어낸다는 ‘그룹 지니어스’ 개념을 제시하며, 혼자 일하는 천재보다 여럿이 함께하는 조직이 보다 성공적인 혁신을 이뤄낸다고 역설한다.
또한 조직 내부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외부의 고객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협력이야말로 조직의 창의성을 분수처럼 뿜어내게 하며, 규범에 얽매인 통제된 환경이 아닌 개개인의 자유로운 사고와 시간에 얽매임 없는 즉흥성이 미래를 이끌 핵심적인 창의성의 발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조직을 보다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대단히 매력적인 책으로 혁신을 이루는 협력의 위대한 힘을 발견하여 그 방법을 우리의 조직에 적용하여 실질적으로 운용해 보도록 계속 자극하고 있다.
‘창조 경영의 해법과 미래 조직의 성공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말처럼 별점 다섯 개를 주기에 아깝지 않은 책이다.

2011-09-09 15:05:35

@kairossa 님에게 댓글 쓰기

협렵과 토론을 통해서 어떻게 발전적인 생각이 도출되는지를 많은 실험의 예와 이론을가지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결코 회사나 사회는 천재 한사람의 힘으로 일끌어 나가지 않음을 알게 해 주었고 가장 최상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데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깨닭을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2011-02-18 22:02:19

@naravoja 님에게 댓글 쓰기

점심시간도 정해지지 않고 시간기록계도 없으며 교대도 없이 3천명의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업무 스케줄을 정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새코라는 회사다. 대단하도다~

2011-01-27 05:35:56

@hunking 님에게 댓글 쓰기

1등 조직을 만드는 11가지 협력기술을 습득해보자!

2011-01-14 14:44:14

@hunking 님에게 댓글 쓰기

서재에 추가 하였습니다

2010-04-20 11:31:01

1 개의 댓글

서재에 추가 하였습니다

2010-04-19 23:52:12

1 개의 댓글

나인후르츠미디어 신인예찬 필독서 > Leadership

2010-04-29 16:06:00

@sinye9fg 님에게 댓글 쓰기

지니

지니 님의 메모

오...꽤나 흥미가 가는 책일듯....유노윤호님의....서재에서 보고..추가결심...내 너를 꼭 질러주마!!

2010-04-20 13:46:05

@gochel 님에게 댓글 쓰기

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