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미리보기

4
134 / 30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일본 최고 부자가 된 옷 장수, 야나이 다다시의 도전과 성공 이 책 정보 갱신

<가와시마 고타로> 저/<양영철> 역 | 비즈니스북스 | 2010--01

국내도서>경제경영>기업/경영자 스토리>국외기업/경영자

2009년 언론과 재계가 가장 주목한 야나이 다다시와 유니클로에 관한 국내 최초 보고서!2009년 불황에 빠진 일본 언론이 한 목소리로 극찬한 ‘승리한 단 하나의 기업’이 있다. 바로 일본 캐주얼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다. 모두가 안 된다던 사양사업에서 2009년 일본 최대 판매 실적 기록, 5년간 매출 90% 증가, 매장 수 3배 확장, 평균 영업이익률 15%를 넘어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유니클로.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 모두가 돌파구를 찾고 있는 지금,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가 유니클로를 주목하는 이유다. 그리고 이런 유니클로의 성공을 견인하는 한가운데에 야나이 다다시라는 거물이 숨어 있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일본 최고 부자가 된 옷 장수, 야나이 다다시의 도전과 성공 "

13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요냐

요냐 님의 메모

난 지금까지 사실 유니클로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와 비슷한 자라, H&M, GAP 등도 질 적으로 만족하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무조건 가격만 저렴한 것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다. 이 회사의 대표적인 상품들, 플리스, 히트텍 등은 꼭 구매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야나이 다다시의 노력이 느껴졌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또 유니클로가 어떻게 될지 더욱 궁금해지고 눈여겨 보고 싶어진다.

2012-01-04 19:09:38

@yonya 님에게 댓글 쓰기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회장 이야기. 접근도가 낮고 중언부언. 일본 서적 특유의 상세한 설명은 장점.

2011-10-30 16:00:07

@zedoul 님에게 댓글 쓰기

리크

리크 님의 메모

유니클로의 성공신화에 대해 다룬 책.
평소에 즐겨 사입는 브랜드라 도서관에서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실제 내가 방문 했던 유니클로 매장의 배치와 구성, 일하는 방식등에 대한 이유를 알게된 것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동일한 내용이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제시 되는 것이 책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리게 한다.

2011-03-27 17:49:38

@leclipse 님에게 댓글 쓰기

유니클로라는 옷 매장이야기를 들은지는 몇년이 되었다.
그저 하나의 일본 브랜드 옷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이 나올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인줄은 몰랐다.
우연히 유니클로 매장에서 옷을 본 기억이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상품도 베이직해서 하나쯤은 구입해 볼만한 그런 디자인이었다.
색상도 다양했고,, 책을 읽으면서 야나이 다다시의 경영방법이
왜 성공으로 이룰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품질과 디자인의 만족스럼움과 더불어 획기적인 가격
이런 옷을 소비자가 원한다는 것을 잘 캐치한 것 같다.
그에따른 공급량을 확보하여 매출을 늘린 시스템 계발까지..
역시 벤처정신의 새로운 노력들은 언제가 빛을 발하겠구나,, 생각했다.
야나이 다다시의 매장이 H&M과 더불어 중저가 브랜드의 세계를
평정할 날을 기대해 보지만,,
우리나라의 브랜드 또한 개발되기를 소원한다.

2010-10-27 17:23:43

@yb1225sm 님에게 댓글 쓰기

대기업이 되면서 겪게되는 현상을 병으로 간주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2010-08-10 19:12:47

@hglee 님에게 댓글 쓰기

ashley

ashley 님의 메모

처음에는 오오..하면서 읽었는데 읽다보니 또 꼭 훌륭하다고 할만한 내용은 아님. 최근 유니클로와 야나이 다다시 사장 관련 책이 많이 나오는데 그 중 제일 처음으로 한국에 나온 책일겝니다. 그런 것에서는 약간 의미가 있죠.

2010-07-03 00:52:08

@zeduic 님에게 댓글 쓰기

@dipred 님에게 댓글 쓰기

후르륵 포장마차의 국수처럼 마셔 읽은 책.
너무 일반적인 기업의 약사가 중심이 된 듯해서 추천할만하지는 않다.

여하튼, 필자가 파악한 유니클로의 초기 성공 요인은

첫째, 손님들이 자유롭게 옷을 고르게 한 다음 계산하도록 했다.(그 당시에는 점원이 1대1로 붙어서 귀찮게 하는 방식만 있었다고 한다. 정말일까? @.@)
둘째, 돌아다니면서 살펴보고 구입하는 옷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조금씩 자주 사는 물건을 판다는 컨셉. 즉 싸게 사고 몇 번 입고 버려도 되는 옷...(아! 나는 유니클로류인 GAP도 몇 년씩 헤어질때까지 입는데;;;;)
셋째,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의류만을 판매(다른 곳은 안 그랬나?)

당시 의류유통업을 잘 모르니 위와 같은 방식이 얼마나 다른 접근인지는 감이 안온다.

이 책에서 묘사된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는 대표적인 '마이크로 메니지먼트'주의자다. 심지어 필자도 "극단적으로 말해 야나이 회장은 사원들이 조직에서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어두었다.

성공한 창업자들을 구분해보면 극단적인 마이크로 메니지먼트 스타일이거나 극단적인 위임형 스타일이다.

각자의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나는 후자를 존경한다. 전자는 기업의 한 세대의 성공을 보증하지만 후자는 불멸의 기업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하튼 유니클로에는 취직하면 안될듯;;;;

2010-02-22 21:43:50

@joshuak74 님에게 댓글 쓰기

tack

tack 님의 메모

http://richboy.tistory.com/646

2010-02-10 20:08:08

@revirth 님에게 댓글 쓰기

몇년전부터 유니클로 옷이 괜찮다는 입소문이 나더니,
지금은 압구정 한복판까지 매장이 생겨난 브랜드죠~
일상복으로 대박을 낼 수 있었던 경영자의 마인드가 궁금해 읽는 중입니다.

2010-02-09 01:14:42

2 개의 댓글들

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