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이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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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기주의자 이 책 정보 갱신

<웨인 다이어> 저/<오현정> 역 | 21세기북스 | 2006--01

국내도서>자기계발>성공>성공학

세계적인 개인주의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대표작 출간“난 소중하다 … 내가 그렇게 믿으니까”자신의 가치는 오직 자신만이 매길 수 있다!행복한 사람은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그들은 남보다 자신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인정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당당하고, 스스로를 인정함으로써 자유롭다.세계적인 자기계발 작가이자 강사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1976년에 출간해 전세계적으로 1500만 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자기계발 클래식, ‘행복한 이기주의자’(원제: Your Erroneous Zones)는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똑똑한 사람”이라며, 철저히 행복추구형 인간이 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행복한 이기주의자 "

18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꽁잎

꽁잎 님의 메모

2011-39

2011-12-30 11:28:50

@up3492 님에게 댓글 쓰기

대전 계룡문고에서 구입

2011-05-28 03:21:18

@jslivane 님에게 댓글 쓰기

chrome

chrome 님의 메모

이런 사고 방식으로 살면 왠지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나라가 만들어 질 것 같다.
항상 깨어있는 정신으로..나중에 또 한번 읽어야겠다.

2011-05-05 23:23:21

@hbchae 님에게 댓글 쓰기

이 책에서 말하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뜻은 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라는 뜻이 아니다. 그렇게 읽고 있다면, 책을 덮으라...
작가가 말하는 행복한 이기주의란 나 자신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라는 것이다. 의존적인 나에서 다른 이와 함께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라는 것이다. 내 자신도 모르면서 남을 이해한다고 말한다는 것 조차가 내 자신을 기만하는 태도다. 내 자신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타인과 공감대를 맞추어갈 수 있다 그 안엔 행복한 자기자신도 있는 것이다. 억지로 싫어도 맞추는 가식이 아니라...

2011-03-17 1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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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p3n

lump3n 님의 메모

아이고. 이런 당연한 이야기를 책 한 권씩이나 할애해서 쓰냐.. 라고 생각하면서, 그러면서도 동의하면서 읽었다.
스팕에서 정희한테 ‘진짜 당연한 말을 뭐 이렇게 늘어놓았대냐’ 그랬더니 ‘오빠한테나 당연하죠.’ 허걱..
1줄요약 : 너 자신에게 집중해라.

2011-02-08 12:51:48

@q 님에게 댓글 쓰기

점짱

점짱 님의 메모

예전에 민성원 강의 CD를 듣고 알게 된 책이다최근에 지방출장이 많아지면서 차에서 다시 이 CD를 듣게 되었고...꼭 읽어야 겠다고생각했는데....책장 정리중...집 서재에서 나왔다...아마도 집사람이 사 놓은 책인듯....ㅎㅎ사실은 내가 읽고 집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었는데...ㅋㅋㅋ..이런 아이러니...ㅋㅋㅋ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많은 오류지대의 감정들, 자신에 대한 꼬리표, 불안감, 남들 눈을 의식하는 행동, 그리고 걱정등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감정과 현재에 충실히 살아라고 하는 책.
다소 과하게 눈치보지 말고 살아가라고 하는 부분도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할 수 없는 감정과 행동들을 중심으로.
하지만 내 자신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라고 하고,
주위 사람들 중 나를 인정하는 사람은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 절반의 사람만 인정하더라도 나의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또 누군가 인정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스스로의 존재가치와 결부시킬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가르켜 준 책.
주위를 의식할 필요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 수 있도록 해 준책...항상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라고 하는 책이다...
첨으로 금요일 심야에 pc방에서 영화를 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1-30 08:27:09

@rcy2757 님에게 댓글 쓰기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2010-10-08 19:39:47

@saltstar 님에게 댓글 쓰기

서재에 추가 하였습니다

2010-03-21 22:32:23

1 개의 댓글

도리

도리 님의 메모

책을 읽으면 가끔씩 위로를 받을 때가 있다.
뜻하지 않게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내가 힘겨워 하던 일에 대해 있는 경우이다.
지금까지 여러번 있었다. 심리학 초콜릿도, 장미와 찔레도 그랬다.
아마도 그러한 고민은 나라서 겪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아마도 사람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관계나 의미, 의지 등의 고민이었다.
결국 행동하는 것은 나이지만 행동을 가르쳐주는 것은 책이다.
고민이 있다면 무작정 책을 잡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2010-09-19 10:54:09

@gksmldia 님에게 댓글 쓰기

예민한 사춘기의 내 인식을 많이 바꿔놨던 책.

2010-08-14 19:43:04

@mkelkjy 님에게 댓글 쓰기

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