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 슬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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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슬랙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 이 책 정보 갱신

<톰 드마르코> 저/<류한석>,<이병철>,<... | 인사이트(insight) | 2010--01

국내도서>경제경영>기업 경영>조직/인력/성과관리

[슬랙(Slack)이란?]사전적 의미로는 ‘여유, 느슨함, 이완(弛緩)’ 등을 뜻하고, 이 책에서는 일시적으로 비효율적(inefficient)으로 보이는 ‘느슨함’(여유)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항상 바쁘면 생산적이라고 생각하는가?지식노동자는 강압과 경쟁, 데드라인으로 내모는 방식으론 결코 관리할 수 없다.너무나도 효율적인 사람은 너무나도 바쁘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경우 그 일에 즉시 대응할 수 없게 된다.조직도 마찬가지다. 어떤 조직이 효과적(effective)이 되기 위해서는 일시적으로 비효율적(inefficient)으로 보이는 ‘느슨함’(여유)이 있어야 한다. 이 느슨함이 있어야 급변하는 내외의 조건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Slack 슬랙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 "

32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지식근로자가 꿈꾸는 조직과 지식근로자가 욕하는 조직의 괴리만큼 이 책은 재밌게 읽힐 듯...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어떻게 적용하지? 라는 막막함은 여전한 숙제 ...

2012-04-22 19:26:40

@k27007 님에게 댓글 쓰기

정영

정영 님의 메모

업무의 성과를 올리기위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면 업무시간을 좀 더 타이트하게 관리해서 업무 효율을 올리고 필요없이 버려지는 쓸모없는 시간을 줄인다면 되지 않을까...?

대답은 '아니다.' 이다.
그것도 '절대! 아니다.'
이책은 그 이유를 얘기한다. 효율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많은 일들이 오히려 직원들의 창의성을 방해하고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하게 한다.
업무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생산적이기를 바란다면
그들에게 '슬랙'을 주어라.

2011-11-22 11:38:43

@einsjei 님에게 댓글 쓰기

부서 내 독서토론때문에 다시 한 번 읽었는데.. 처음 읽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작년 이맘때 본 책이었군.
슬랙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살아남는거다...

2011-10-14 22: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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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난장 님의 메모

http://nanzang.org/303

2011-10-04 17: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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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JD 님의 메모

읽을만 합니다. 감동이 밀려오는 책은 아닙니다.
개발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최대한 설명하려고 노력했네요.

이상적인 일정을 잡아 둔 것과 현실적인 일정을 잡는 것이, 어떤 차이를 불러오는지 그래프로 설명한 부분은 인상적이네요.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논리적으로 완성되어 있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2011-08-22 13:37:36

@sunphiz 님에게 댓글 쓰기

류한석 이사님이 추천해 준 책인데 아직 다 못 읽었다

2011-07-29 17:53:23

@promise4u 님에게 댓글 쓰기

poiema

poiema 님의 메모

Tight한 조직이 얼마나 위험한지 역설하는 책. 우리나라에는 언제 이책의 진가가 알려질지..

2011-03-20 23:18:52

@poiema 님에게 댓글 쓰기

느림의 미학!! 삶에도 여유가 필요하듯이 일에도 여유가 필요하다..
직원을 놀게하라는 이유는 분명 맞는 말이다.
양적인 팽창을 넘어선 질적인 팽창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여유로움을 알아보자

2011-03-07 21:54:53

@naravoja 님에게 댓글 쓰기

서점에서 우연히 집어들고 보다가 샀다. 난 개발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지만, (왜 공간 내에서 좌표를 얘기하는 위치라는 말은 써 놓고 보면 조직 서열 내의 지위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는 걸까) 어쨌든 일을 하면서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원서는 10년 전에 출간되었는데, 10년 전의 책이 아직도 현실에 들어맞는 다는 것은 어쩌면 이 책이 고치기 어려운 관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고, 어쩌면 우리 현실이 그만큼 뒤쳐져 있다는 것일지도 모르고.

조직에게나 개인에게나 여유(SLACK)는 필요하다. 그것이 왜 필요한지. 왜 압박과 경쟁 재촉과 비난을 하는 것이 좋은 경영이나 관리가 될 수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경영자나 관리자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지만, (지식)노동자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내가 갖는 여유에 대해 죄책감을 갖지 말자. 내가 몰입하고 있다면 말이다.

2011-02-23 18:09:08

@ironized 님에게 댓글 쓰기

예전에 읽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요즘 상황과 연결시켜 다시 읽으니 꽤 흥미롭게 느껴졌다.

2010-12-24 20:45:34

@sunmi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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